성경통독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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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제 : 2008.2.25-29
어디서 : 산청군 단성면 에스라 하우스
아들 수민이를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춥고 잠자리와 모든것이 힘들고 불편했지만
역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수민이는 힘들어 졸기도 했지만
간식과 식사 시간 만큼은 맑은 정신?? 으로 충실했습니다.
아들에게 말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나름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물어 보면 강의 내용을 다 아는걸 보면
하나님께서 조는 가운데서도 들을 귀를 열어 주신것 같더군요.
신대원 입시 준비할 때 가보고 금번이 두번째인데 역시 좋군요.
시간을 내어 억지로라도 한 번 가 보세요.
은혜가 준비되어 있는 집회 입니다.
성경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집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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